모두들 얌곡한 하루 보내세요:) 평생 점프의 노예ㄱ-
by 바덴
형식상 ㅋ


형식상(!) 안링고랑 같이 자취한 지 1년 되는 날이라서 조촐하게 축하를 했습니다:)!!
초 한 개 올려놓고 츄파츕스는 안링고가 학교 갔다 오는 길에 사 왔길래 꽂아뒀어요.
맛있다 히히..
by 바덴 | 2008/08/27 13:56 | 트랙백 | 덧글(2)
080827
간만에 앵정 관련,(뒷북) 그냥 혼자 기억해두기 위한 몇가지.

1.스위치OVA 공식 홈페이지가 열렸다고 하네요~
http://ova-switch.com/
근데 예상은 했지만, 작화와 컬러가 미묘...하지 않나요ㅠㅠ
작화는 둘째치고 제발 연출 성의있게 해 주시길..

2. 인기성우진()과 와타나베 플라워의 코라보 프로젝트...(...
오 왠일로 프로젝트에 참여했지?;;
스즈랑 같이 해서 즐겁니? 그 외에 로미누님이랑 세키토모씨랑 마츠카제씨랑 마모도 같이...
어라 왠지 개인적으로 제가 편애하는 사람이 많이 모여있네요.
사쿠라이 빼고..^ㅁ^%

3. 친츠부3 발매
......
^ㅁ^(.....

이 부끄러운 마음을 이루 말할 수 없군요.
그치만 유사상의 안경 쓴 ㅊㅋ가 귀여워서..... ㅜㅂㅜ (...


++안링고랑 같이 산 지 어언(!) 1년이 지났습니다. 어제인지 오늘인지 모르겠군요. 암튼 예~~이~
1년이 10년같은 이 느낌.^ㅁ^
by 바덴 | 2008/08/27 12:16 | 트랙백 | 덧글(9)
행사 수고 많으셨습니다.
토요일 펑크 정말 죄송합니다.
혹시나 찾아와 주셨던 분들께 정말 죄송하고 또 죄송해요.ㅠ_____________ㅠ
무엇보다 고생해주신 딩동 여러분께 매번 죄송합니다....OTL

일요일 행사는 가까스로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.
포르타 코르다 분들 만나뵈서 너무 두근두근하고 즐거웠어요. ㅠ0ㅠ
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.
저희 엔솔 책 정말... 감동의 도가니...환상적으로 좋네요. ㅠㅠㅠㅠㅠㅠbbbbbbb
읽고 또 읽어도 계속 마음이 벅차오릅니다. ㅠ///ㅠ
편집부 여러분들 그리고 멤버분들, 만나뵌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!!

Colorful Romance도 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
책 예쁘게 잘 나와서 기뻤어요ㅜ0ㅜ 뮷님 제가 그저 사..사,사랑합니다.
아마 둘은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게 잘 살 거에요^//^
스벤은 진짜 아스터가에서 행복하다고 생각할 겁니다. 진짠데..
잘 표현이 안 된건가 싶기도 .....
제가 옛날부터 여캐에 아주 많이 자신이 없습니다만...
첼시는 제가 그릴 수 있는 한도에서 가장 최선을 다해 정성스레 그렸습니다. ㅠㅠ
그냥 저의 이 마음만 전해졌으면 좋겠어요.

수로책도 생각보다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했어요 ㅠㅠ
부끄러운 퀄리티라서 죄송합니다... 특히 후편이...
이번 원고 하면서 빗금의 소중함을 깨달은 저였습니다. (..
정신이 없어서 빗금을 하나도 안 그렸더니 정말 진심으로 싫어하는 것 처럼 보여서 환이에게 미안했...☞☜
뒤에 다섯 페이지를 삭제하고 내용을 줄였는데,
전체적으로 너무 급한 티가 확 나서 부끄럽기 그지 없는 원고가 되었네요.
원고의 결말은 원래 민나리가 아침에 발견하고 꺼내주는 내용이었습니다만..

쿠폰 이벤트에 동참해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해요.
앞으로도 소소하게 이벤트를 조금씩 해 볼까 하는 용기를 얻었습니다.
혹시나 통판관련은 카페에서 확인해주세요u//u


여전히 마감도 못 지키고 원고도 하얀 원고밖에 하지 못하지만...
이놈의 욕망때문에 다음 행사도 참가할 것 같습니다.ㅠㅠ

그런 의미에서 9월 변신제도 힘냅시다vV
아마도 뇽님과 가면라이더 카부토 미사퀸*츠루기 애정본이 나옵니다.
그 외에도 덴오나 류우키로 하고 싶은 것이 몇 가지 있는데
제가 저의 게으름을 잘 알기 때문에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.. o>-<

일단 지금은 마감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는 게 첫번째 목표입니다. ㅠㅠ
by 바덴 | 2008/08/25 16:38 | 트랙백 | 덧글(1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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